살아 있으니 해결 해야할 몸을 위한 의식주 문제의 답을 생각해 봤고,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생각의 구조를 섭렵하였고,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다보니, 그래도 덜 부딪치면서
지혜를 얻고자 방법의 하나로 국제정치학이 소제로 좋겠다고 내나 봤다.
이 모든 것들은 깨어 았는동안에는 끊임 없이 솟아나는 생각들을 제어할 기준,
즉 판단의 기준을 필요로 한다.
이것은 가치관을 세워야 한다는, 인생관을 얘기 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로마시대 의 한 성인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생각해 봤다.
로마 교회(성당) 7곱 부제중 스테파노부제는 교회의 보물을 받치라는
박해자들의 요구에, 교회보물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그 사람들을 박해자들 앞에
데려가 이 들이 교회의 보물이라하니, 박해자들은 스테파노 부제를 화가 나서 화형시켜 버린다. 후에 성인으로 올라 스테파노 성인이 되었지만, 그 당시 스체파노 성인의 마음, 가치관은
어떤 생각이었을까? --- ?
은퇴한다면, 난 아씨시 프한치스코성인의 생각대로 살고 싶다.
자연을 형재, 자매로 바라 보는 생각 ---
성당 제대에만 하느님이 계시다는 생각보다는, 자연 어느 곳에서도 하느님은 계시다는 ---
이러한 생각은 나만의 세계에서는 자유로우나,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인간 삶이다보니,
사회생활를 하는이러한 시간 속에 있어서의 가치관은 따로 정립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
이를 명확히 알려주는 답을 독일의 철학자 니체에서 찾는다.
1844년에 태어 났으니, 나의 증조 할아버지나 고조 할아버지때 사람이라
멀리 있는 시대의 사람이 아니다.
20대에 교수직에 오를 만큼의 명석한 니체는 그 당시의 생각구조가 맞지 않다고
느끼고, 인간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생각했었던것 같다.
강자에 반해 약자를 보호하는 법칙이 있어야 하고, 힘이 아닌 정의가 지배해야 하며,
모험적인 사람이 아니라,겸손한 사람이 세력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 ---
오늘날로 말하면, 개인인권이 있는 취지의 생각같다.
이러한 생각은 기존의 강자 위주의 사회생활 기반을 흔드는 대단한 생각의
변한점이었다고 생각된다.
여기서 개인의 인권이 무시당하고 집단이나 국가가 우선시 되면, 파시즘,나치,
소련공산주의, 중국북한같은 공산주의같은 전체주의가 된다.
개인의 인권이 반영되는 국가가 자유 민주주의를 채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의 터전으로
다가 온다.
이 어려운 과정을 이루어 낸 미국에 내 몸이 있음에 고마움과 책임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