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재 블로그에 초대 상황이야.
초청장에 나온대로 한번 해봐!
Saturday, July 1, 2017
Monday, June 26, 2017
블로그에 Author로 등록하는 방법
아래 링크를 따라 가면 좋고
제일 좋은 방법은 지메일 아이디가 없으면 만들어서 블로그 담당자인 cdchoi@gmail.com에게 알려주면 제일 빠른 방법인데
링크를 열고 한번 천천히 해봐!
고마워!
http://blogger-hints-and-tips.blogspot.com/2011/12/making-someone-author-on-your-blo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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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 싶다.
사람은 태어나 성장하면서 배우고, 나이가 들어 간다.
일반적으로 20대 초반까지는 부모 밑에서 보호 받으며 교육을 받고,
20대 후반에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생활하면서 가정을 이루고 자녀가 태어나
완전한 하나의 가족으로서 사회의 일원으로 삶을 영위하며 나이가 들어 간다.
이러한 모습은 누구나 맞는 평범한 삶 같지만,
여러 사정으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려운 순간을 맞아 일생을 홀로 어려움을 맞는 삶도
너무나 많이 본다.
어떠한 삶이라도 자식들의 후원이 끝나는 이순의 나이가 되면은,
젊음과는 다른 신체적인 변화와 죽음 쪽에 가까와 지고 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알게모르게 "내가 누구인가?"라는 물음이 다양한 형태로 생각 속으로 들어 와
앉는다.
이러한 물음에 답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겠는가?
책 속으로, 친구 선배와의 대화 속으로, ---
결과적으로 본 나는 종교 속에서 찾을 수 있었던것 같다.
천주교 신자였던 아내때문에 접한 성당에서 결혼한지 15여년만인 2000년 크리스마스 무렵에 세례를 받으며 시작한 성경공부가 이순의 나이 중반을 맞아 부딪히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 싶다는 내 마음을 평화스럽게 만들어 준다.
크나 큰 마음의 고요를 가져다 줌을 마음으로 느낀다. 좋다. 편한 하다.
내가 또 만난 행운이라면, 수도원 출신으로 신학 박사과정까지 공부하며 영성공부를 하신
신부님을 주임신부로 만난 점이다. 오늘날 카톨릭의 영성신학은 미국이 주되단다.
여기서 공부하시고 캐톨릭 양대 수도원중 하나인 프란시스코 신학의 중요한 한 원서를
한국어로 번역을 하셨으니 내가 제대로 신부님을 만나 캐톨릭 속의 신학 흐름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돼어서 참 좋다.
캐톨릭에는 많은 유형의 수도원이 있으며 역사 또한 매우 깊고 넓다.
또한 성경,성전과 교도권(동방교회는 성교의)이 기둥이며 바탕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 도미니코 수도원과 프란시스코수도원이 대표적인 신학이론을
이끌고, 특히 도미니코 수도원이 교부로 삼은 토마스아퀴나스 성인의 신학과 프란시스코
수도원이 교부로 삼은 보나벤투라 성인, 요한 둔스 스코투스 성인의 신학이 쌍벽을 이루며
내놓는 신학흐름을 교도권이 있는 로마교황청에서 결정하면 캐톨릭의 공식 입장이 되는 것이 서방캐톨릭이다. 토마스 마퀴나스의 신학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루터와 캘빈도 이 성인의 신학 영향을 많이 받아, 오늘날 개신교의 모습이 되었다.
12세기 무렵에 지식인층을 선도할 수 있는 체계적인 그리스도교가 되고자, 기존에 받아들였던
플라톤 철학에 보태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 세계방식을 따라 신학을 발전 시켰고,
200년경 북 아프리카 알렉산드리아 출신 변호사 테르 툴리아누스가 법이론의 용어를 빌어 세운 그리스도의 삼위일체론은 모든 수도원이 같이 기초바탕으로 삼았다.
구약과 신약을 거처 오는 역사속에서, 특히 양 수도원의 교부들신학이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생각의 단초를 제공하고 있음으로
이들의 생각하는 우선 순위를 보면서,
신학의 차이를 보면서,
나는 나의 자유로운 영혼의 삶의 방법을 정하고저 한다.
설교를 제일순위로 삼는 도미니코 수도원의 토마스아퀴나스의 신학
관계를 제일순위로 삼는 프란시스코 수도원의 보나벤투라, 요한 둔스 스코투스 신학
차이의 한 예로,
성전의 안에서만 하느님이 계시다는 도미니코 수도원
성전 밖 자연에도 하느님이 계시다는 프란시스코 수도원
지금까지 공부한 나의 느낌으로 정리하는 나의 생각은,
1. 제한된 시간 공간에서는 도미니코 생각에 더 간다.
따라서 젊은 시절에는 이래야 한다고 기울어 진다.
그렇다고 나이들어 평생을 그렇게 살수는 없지 않은가?
오히려 여유를 부릴줄 아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프란시스코에 더 기운다.
2.개인이 아니라, 공동체인 국가로 확대 해보자.
제한된 자원으로 발전를 하려면, 한국같이 경제개발을 하려면,
허리띠를 매는 도미니코에 기운다. 이것 저것 다 챙기면, 배는 산으로 가고,
필리핀꼴 된다.필리핀은 분명히 한국보다 나은 때가 있었다.
국가도 언제나 도미니코 입장이면 안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이
그래서 안타깝다.
지정학적으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 쌓인 한국이, 도미니코 생각으로
가난을 이겼지만, 그기에서 쌓인 불합리를 풀어 줄 방법을 잘 이끌어야 할 현 한국은
도미니코 생각을 유지해야할 방법을 포기하거나, 무시하면, 영원히 중국의 그늘 속으로 들어 간다.
해서, 이순의 중반에 들어 선 나는 정했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이 끌 길은,
프란시스코의 관계론적인 삼위일체론에 뿌리를 두고,
풍요로운 절대자유자인 하느님으로 바라보면서,
육화의 겸손괴 수난의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신앙안에서,
하느님께서 창조한 피조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의 피조물로서 주님의 평화를 마음에 품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더불어 살아 가겠다.
2017년 6월 25일 저녁 10시
일반적으로 20대 초반까지는 부모 밑에서 보호 받으며 교육을 받고,
20대 후반에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생활하면서 가정을 이루고 자녀가 태어나
완전한 하나의 가족으로서 사회의 일원으로 삶을 영위하며 나이가 들어 간다.
이러한 모습은 누구나 맞는 평범한 삶 같지만,
여러 사정으로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려운 순간을 맞아 일생을 홀로 어려움을 맞는 삶도
너무나 많이 본다.
어떠한 삶이라도 자식들의 후원이 끝나는 이순의 나이가 되면은,
젊음과는 다른 신체적인 변화와 죽음 쪽에 가까와 지고 있음을 자각하기 시작한다.
이때부터는 알게모르게 "내가 누구인가?"라는 물음이 다양한 형태로 생각 속으로 들어 와
앉는다.
이러한 물음에 답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겠는가?
책 속으로, 친구 선배와의 대화 속으로, ---
결과적으로 본 나는 종교 속에서 찾을 수 있었던것 같다.
천주교 신자였던 아내때문에 접한 성당에서 결혼한지 15여년만인 2000년 크리스마스 무렵에 세례를 받으며 시작한 성경공부가 이순의 나이 중반을 맞아 부딪히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 싶다는 내 마음을 평화스럽게 만들어 준다.
크나 큰 마음의 고요를 가져다 줌을 마음으로 느낀다. 좋다. 편한 하다.
내가 또 만난 행운이라면, 수도원 출신으로 신학 박사과정까지 공부하며 영성공부를 하신
신부님을 주임신부로 만난 점이다. 오늘날 카톨릭의 영성신학은 미국이 주되단다.
여기서 공부하시고 캐톨릭 양대 수도원중 하나인 프란시스코 신학의 중요한 한 원서를
한국어로 번역을 하셨으니 내가 제대로 신부님을 만나 캐톨릭 속의 신학 흐름를 제대로 알 수 있게 돼어서 참 좋다.
캐톨릭에는 많은 유형의 수도원이 있으며 역사 또한 매우 깊고 넓다.
또한 성경,성전과 교도권(동방교회는 성교의)이 기둥이며 바탕이다.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 도미니코 수도원과 프란시스코수도원이 대표적인 신학이론을
이끌고, 특히 도미니코 수도원이 교부로 삼은 토마스아퀴나스 성인의 신학과 프란시스코
수도원이 교부로 삼은 보나벤투라 성인, 요한 둔스 스코투스 성인의 신학이 쌍벽을 이루며
내놓는 신학흐름을 교도권이 있는 로마교황청에서 결정하면 캐톨릭의 공식 입장이 되는 것이 서방캐톨릭이다. 토마스 마퀴나스의 신학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으며, 루터와 캘빈도 이 성인의 신학 영향을 많이 받아, 오늘날 개신교의 모습이 되었다.
12세기 무렵에 지식인층을 선도할 수 있는 체계적인 그리스도교가 되고자, 기존에 받아들였던
플라톤 철학에 보태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존재론 세계방식을 따라 신학을 발전 시켰고,
200년경 북 아프리카 알렉산드리아 출신 변호사 테르 툴리아누스가 법이론의 용어를 빌어 세운 그리스도의 삼위일체론은 모든 수도원이 같이 기초바탕으로 삼았다.
구약과 신약을 거처 오는 역사속에서, 특히 양 수도원의 교부들신학이
오늘날 세계를 움직이는 생각의 단초를 제공하고 있음으로
이들의 생각하는 우선 순위를 보면서,
신학의 차이를 보면서,
나는 나의 자유로운 영혼의 삶의 방법을 정하고저 한다.
설교를 제일순위로 삼는 도미니코 수도원의 토마스아퀴나스의 신학
관계를 제일순위로 삼는 프란시스코 수도원의 보나벤투라, 요한 둔스 스코투스 신학
차이의 한 예로,
성전의 안에서만 하느님이 계시다는 도미니코 수도원
성전 밖 자연에도 하느님이 계시다는 프란시스코 수도원
지금까지 공부한 나의 느낌으로 정리하는 나의 생각은,
1. 제한된 시간 공간에서는 도미니코 생각에 더 간다.
따라서 젊은 시절에는 이래야 한다고 기울어 진다.
그렇다고 나이들어 평생을 그렇게 살수는 없지 않은가?
오히려 여유를 부릴줄 아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프란시스코에 더 기운다.
2.개인이 아니라, 공동체인 국가로 확대 해보자.
제한된 자원으로 발전를 하려면, 한국같이 경제개발을 하려면,
허리띠를 매는 도미니코에 기운다. 이것 저것 다 챙기면, 배는 산으로 가고,
필리핀꼴 된다.필리핀은 분명히 한국보다 나은 때가 있었다.
국가도 언제나 도미니코 입장이면 안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이
그래서 안타깝다.
지정학적으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 쌓인 한국이, 도미니코 생각으로
가난을 이겼지만, 그기에서 쌓인 불합리를 풀어 줄 방법을 잘 이끌어야 할 현 한국은
도미니코 생각을 유지해야할 방법을 포기하거나, 무시하면, 영원히 중국의 그늘 속으로 들어 간다.
해서, 이순의 중반에 들어 선 나는 정했다.
자유로운 영혼으로 이 끌 길은,
프란시스코의 관계론적인 삼위일체론에 뿌리를 두고,
풍요로운 절대자유자인 하느님으로 바라보면서,
육화의 겸손괴 수난의 사랑으로 감싸안아주는 신앙안에서,
하느님께서 창조한 피조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하나의 피조물로서 주님의 평화를 마음에 품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더불어 살아 가겠다.
2017년 6월 25일 저녁 10시
Friday, June 23, 2017
17.6.2-6.8 그랜드 캐년/ 세도나 트레킹
참가자: 쌀밥, 메이플, 안젤로, 산따,석기,일주
대책: 더위 대비 더 철저. 가벼운 고칼로리 음식, 이온음료, 정수기 여분, 장칼국수 훌륭.물집,가벼운 상처대비 선블록,비타민,지도.경량화 패킹.등산화
모자, 짧은 팔셔츠,선블록, 선글라스, 장약, 아드빌
6.2 저가 항공 알레지안트 A319 정시 출발.공항 보안검사 장난 아님.라스베가스 맥카란 공항도착.안젤로 지갑 비행기에 두고 내림.쉽지않은 여정에 대한 경고인듯.다행히 항공사 직원의 도움으로 찾음.기아 세도나 밴 빌리고 내비도 빌리고.라스베가스 이조 곰탕에서 맛있는 점심하고, 미화가 세서 체감 가격은 비싸게 느껴진다. 제법 큰 그린랜드 한인 마켓에서 장보고, rei 에서 가스등 장비 구입, 월마트에서 술, 서양 그로서리 장보고 그랜드 캐년에 예정보다 늦게 도착.자동 판매기로 입장료 내고 매터 캠프장에서 제임슨 위스키에 산따가 구운 맛있는 스테이크 해먹음.
6.3 석기님이 캠프장에서 차 돌리다가 자동차 하부를 살짝 부숨.문제 없는데 보험 때문에 쓸데 없는 걱정.아침에 트레킹 시작하는 허밋 레스트 가는 셔틀버스 정거장 위치 찾지 못해 우왕 좌왕 하다가 결국 찾음.버스로 45분 정도 걸림.
허밋 레스츠-마뉴먼트 크리크 행군.무더운 날씨에 죽음.내려가는 길이 거칠어 쉽지 않고 한낮의 더위와 긴거리가 고통.도중에 만난 발룬티어 레인저 도움으로 대략 트레일 안내 받고,경치는 황량하지만 멋짐.더위 먹고 메이플 토함.나도 매우 힘들어서 뒤쳐져 한잠 자고 메이플하고 뒤 따라감.산따가 길 잃고 그래닛 래피드로 잘못 내려가 2시간 이상 물없이 헤맴.발가락에 물집 생기고 더위로 죽을뻔 했음.선두팀과 같이 있었는데 순식간의 오판.사막기후에서 물이 없으면 죽음.워낙 체력이 좋으니 정신 차리고 길찾아 올라와서 찾으러 나선 안젤로 대원이 발견함.더위에 4리터 이상 물 마심.달빛으로 그림자 생기고 하늘의 별 쏟아짐.
6.4 일찍 일어 났지만 오전내 솔트 크리크 가는 길을 못찾고 헤멤.gps 가 잘 보이지 않고 지도가 적어서 정밀성이 없어 덕분에 과거의 강 이었던 아름다운 지역, 그래니트 래피즈 지역 탐사.때마침 미국 텍사스 하이커들 만나 그들의 안내로 찾음.한번만 더 찾아보고 못 찾으면 되돌아 나갈 생각이었음.친절한 사람은 타고 나는듯.안젤로가 길을 찾으려고 애는 썻지만 별무 소득. 개울 건너 톤토 트레일 들어서서 장벽처럼 서있는 산과 깊은 협곡을 구비구비 돌아 콜로라도 강끼고 계속 동으로 진행 함.솔트 크릭 캠프장은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으로 올챙이 사는 물을 장시간 정수 소독해 마심.물 찾느라 몇시간 허비.더위 먹은 대원들 고전.쌀밥 침착하게 상황 대처.경치는 죽임.하늘엔 달 별 초롱초롱.물문제 해결 안되면 회군 계획 세움.물의 중요성.위기에서의 이런 저런 문제는 성격 드러나게 함.너무 더워서 캐년에서 비박.쏟아지는 별빛 환상적.탁월한 판단이었음.정수와 출발에 시간 엄청난 절약.원주민 식수원이라 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캠프장에서 자면 엄청난 시간 낭비 될뻔했음.
6.5 새벽 3시 기상.간단히 아침하고 햇살 뜨겁지 않은 새벽에 사막의 오아시스 인디안 가든으로 천천히 행군.적막하고 고요한 풍경.콜로라도 강을 가끔 조우하는 환상적 트레일.계곡까지 길게 도는 구비구비 트레일.10시30분경 천국인 인디안 가든 도착.개울물이 많아 등목도 하고 여유를 즐김.낮기온 거의 40도. 앉아 있어도 물이 2리터 이상 필요하다.점심 저녁 가볍게 해먹고 취침.새벽 4시 기상 예정.더운 날씨엔 장사 없고.물 소독약과 이온 음료 절대 필요하고 큰 도움 받았음.우리팀도 이젠 혹서기 산행의 산 경험을 체득하고 나날이 실력늘고 대비를 잘하고 있음.
6.6 일찍 자서 잠이 깬후 잠이 오지 않아 달빛 아래 스마트폰을 붙들고 있다.가스가 부족해서 아침 생략. 브라이트 엔젤까지 8km.벌레소리 정겹고 달빛은 교교하다.야간 산행자를 위한 방향등 같아 보이는 밝은 불빛이 림 위에 보인다.더위 먹으면 크게 덥지 않아도 덥게 느낀다고 한다.더위 먹은 동생들이 애처럽다.나도 헛것이 보일 정도로 힘들었고.미비한 방향 안내판과 물사정이 좋지않아 엄청나게 고생했다.공원당국에 구두 항의했고 이멜 보낼 예정. 더운 날씨에 조난 위험성 높다.
이제 세도나 가면 쉬운 트레일 2개 정도 하고 물놀이에 맛있는 식사 할 일만 남음. 6명이 4박정도면 가스 4-5 개 필요한듯.비행기에 가지고 타지 못하기 때문에 딱 맞추다가 조금 부족함.트레일 연장은 총 24마일.새벽
4시 기상.미숫가루와 육포로 아침 식사.
계획대로 브라이트 엔젤로 3시간 30분-4시간 15분만에 나옴.나오자 마자 버거킹 찾아 더블호퍼로 점심.월마트에서 장보고 리지 온 세도나 골프 리조트에 체크인.엄청나게 좋은 로지스타일 럭셔리 호텔.버드 플래티넘 맥주에 앵거스 스테이크 구워 저녁 먹고 에어포트 로드로 선셋 구경 나갔다 옴.다시 맥주 마시며 노래 들으며 페북.

6.7 오전에 드라이 크릭 근처 데블스 다리 가볍게 관광후 여기저기 헤메다 가정식 멕시코 식당에서 점심하고, 스타벅스 들린후 오후엔 기가 세다는 벨록에 올랐다가 돌아와 맥주와 짜장밥으로 식사후 일찍 취침.
6.8 오전 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5시 출발 라스베가스에 4.5시간만에 도착.중간에 킹맨 맥도널드에서 아침 먹은후 공항에서 자동차 반납하고 보험으로 파손 카버됨.대기실 내 버거킹에서 호퍼로 점심후 게이트 14번 에 있음.2시에 밴쿠버로.비행기 2시간 연착.구형 MD80 이라 소음 심함.비내리는 벨링햄 도착.기온 급강하.써리의 진수성찬에서 저녁 먹고 해산.
대책: 더위 대비 더 철저. 가벼운 고칼로리 음식, 이온음료, 정수기 여분, 장칼국수 훌륭.물집,가벼운 상처대비 선블록,비타민,지도.경량화 패킹.등산화
모자, 짧은 팔셔츠,선블록, 선글라스, 장약, 아드빌
6.2 저가 항공 알레지안트 A319 정시 출발.공항 보안검사 장난 아님.라스베가스 맥카란 공항도착.안젤로 지갑 비행기에 두고 내림.쉽지않은 여정에 대한 경고인듯.다행히 항공사 직원의 도움으로 찾음.기아 세도나 밴 빌리고 내비도 빌리고.라스베가스 이조 곰탕에서 맛있는 점심하고, 미화가 세서 체감 가격은 비싸게 느껴진다. 제법 큰 그린랜드 한인 마켓에서 장보고, rei 에서 가스등 장비 구입, 월마트에서 술, 서양 그로서리 장보고 그랜드 캐년에 예정보다 늦게 도착.자동 판매기로 입장료 내고 매터 캠프장에서 제임슨 위스키에 산따가 구운 맛있는 스테이크 해먹음.
6.3 석기님이 캠프장에서 차 돌리다가 자동차 하부를 살짝 부숨.문제 없는데 보험 때문에 쓸데 없는 걱정.아침에 트레킹 시작하는 허밋 레스트 가는 셔틀버스 정거장 위치 찾지 못해 우왕 좌왕 하다가 결국 찾음.버스로 45분 정도 걸림.
허밋 레스츠-마뉴먼트 크리크 행군.무더운 날씨에 죽음.내려가는 길이 거칠어 쉽지 않고 한낮의 더위와 긴거리가 고통.도중에 만난 발룬티어 레인저 도움으로 대략 트레일 안내 받고,경치는 황량하지만 멋짐.더위 먹고 메이플 토함.나도 매우 힘들어서 뒤쳐져 한잠 자고 메이플하고 뒤 따라감.산따가 길 잃고 그래닛 래피드로 잘못 내려가 2시간 이상 물없이 헤맴.발가락에 물집 생기고 더위로 죽을뻔 했음.선두팀과 같이 있었는데 순식간의 오판.사막기후에서 물이 없으면 죽음.워낙 체력이 좋으니 정신 차리고 길찾아 올라와서 찾으러 나선 안젤로 대원이 발견함.더위에 4리터 이상 물 마심.달빛으로 그림자 생기고 하늘의 별 쏟아짐.
6.4 일찍 일어 났지만 오전내 솔트 크리크 가는 길을 못찾고 헤멤.gps 가 잘 보이지 않고 지도가 적어서 정밀성이 없어 덕분에 과거의 강 이었던 아름다운 지역, 그래니트 래피즈 지역 탐사.때마침 미국 텍사스 하이커들 만나 그들의 안내로 찾음.한번만 더 찾아보고 못 찾으면 되돌아 나갈 생각이었음.친절한 사람은 타고 나는듯.안젤로가 길을 찾으려고 애는 썻지만 별무 소득. 개울 건너 톤토 트레일 들어서서 장벽처럼 서있는 산과 깊은 협곡을 구비구비 돌아 콜로라도 강끼고 계속 동으로 진행 함.솔트 크릭 캠프장은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으로 올챙이 사는 물을 장시간 정수 소독해 마심.물 찾느라 몇시간 허비.더위 먹은 대원들 고전.쌀밥 침착하게 상황 대처.경치는 죽임.하늘엔 달 별 초롱초롱.물문제 해결 안되면 회군 계획 세움.물의 중요성.위기에서의 이런 저런 문제는 성격 드러나게 함.너무 더워서 캐년에서 비박.쏟아지는 별빛 환상적.탁월한 판단이었음.정수와 출발에 시간 엄청난 절약.원주민 식수원이라 물이 부족한 상황에서 캠프장에서 자면 엄청난 시간 낭비 될뻔했음.
6.5 새벽 3시 기상.간단히 아침하고 햇살 뜨겁지 않은 새벽에 사막의 오아시스 인디안 가든으로 천천히 행군.적막하고 고요한 풍경.콜로라도 강을 가끔 조우하는 환상적 트레일.계곡까지 길게 도는 구비구비 트레일.10시30분경 천국인 인디안 가든 도착.개울물이 많아 등목도 하고 여유를 즐김.낮기온 거의 40도. 앉아 있어도 물이 2리터 이상 필요하다.점심 저녁 가볍게 해먹고 취침.새벽 4시 기상 예정.더운 날씨엔 장사 없고.물 소독약과 이온 음료 절대 필요하고 큰 도움 받았음.우리팀도 이젠 혹서기 산행의 산 경험을 체득하고 나날이 실력늘고 대비를 잘하고 있음.
6.6 일찍 자서 잠이 깬후 잠이 오지 않아 달빛 아래 스마트폰을 붙들고 있다.가스가 부족해서 아침 생략. 브라이트 엔젤까지 8km.벌레소리 정겹고 달빛은 교교하다.야간 산행자를 위한 방향등 같아 보이는 밝은 불빛이 림 위에 보인다.더위 먹으면 크게 덥지 않아도 덥게 느낀다고 한다.더위 먹은 동생들이 애처럽다.나도 헛것이 보일 정도로 힘들었고.미비한 방향 안내판과 물사정이 좋지않아 엄청나게 고생했다.공원당국에 구두 항의했고 이멜 보낼 예정. 더운 날씨에 조난 위험성 높다.
이제 세도나 가면 쉬운 트레일 2개 정도 하고 물놀이에 맛있는 식사 할 일만 남음. 6명이 4박정도면 가스 4-5 개 필요한듯.비행기에 가지고 타지 못하기 때문에 딱 맞추다가 조금 부족함.트레일 연장은 총 24마일.새벽
4시 기상.미숫가루와 육포로 아침 식사.
계획대로 브라이트 엔젤로 3시간 30분-4시간 15분만에 나옴.나오자 마자 버거킹 찾아 더블호퍼로 점심.월마트에서 장보고 리지 온 세도나 골프 리조트에 체크인.엄청나게 좋은 로지스타일 럭셔리 호텔.버드 플래티넘 맥주에 앵거스 스테이크 구워 저녁 먹고 에어포트 로드로 선셋 구경 나갔다 옴.다시 맥주 마시며 노래 들으며 페북.
6.7 오전에 드라이 크릭 근처 데블스 다리 가볍게 관광후 여기저기 헤메다 가정식 멕시코 식당에서 점심하고, 스타벅스 들린후 오후엔 기가 세다는 벨록에 올랐다가 돌아와 맥주와 짜장밥으로 식사후 일찍 취침.
6.8 오전 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5시 출발 라스베가스에 4.5시간만에 도착.중간에 킹맨 맥도널드에서 아침 먹은후 공항에서 자동차 반납하고 보험으로 파손 카버됨.대기실 내 버거킹에서 호퍼로 점심후 게이트 14번 에 있음.2시에 밴쿠버로.비행기 2시간 연착.구형 MD80 이라 소음 심함.비내리는 벨링햄 도착.기온 급강하.써리의 진수성찬에서 저녁 먹고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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